
Stradium Live show - Song Young-ju Jazz Trio
Thời gian biểu diễn
2016. 03. 12
Địa điểm biểu diễn
STRADEUM
Thể loại
Buổi hòa nhạc
Dàn diễn viên
Giới thiệu buổi diễn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는 2008, 2010년 월간 <재즈피플>로부터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재즈 연주자’ 피아노 부문에 선정되었고,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음반상 수상,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하는 등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독보적으로 활약해왔습니다. 클래식 피아니스트로 시작했지만 버클리 음대, 맨하튼 음대 석사 및 뉴욕주립대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 획득까지 피아니스트로서 차곡차곡 쌓아온 내공은 주변 아티스트들이 먼저 알아봤고 조수미, 송영훈, 허윤정을 비롯해 비, 김동률, 보아, 규현, 윤하 등 국내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피아니스트이기도 합니다. 2010년부터는 비센트 아처, 마커스 길모어, 마크 터너, 퀸시 데이비스, 데이빗 웡 등 유명한 뮤지션들과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뉴욕 블루노트에서 여러 차례 단독 공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국내 최고의 연주자 황호규, 이상민과 한 무대에 서게 된다. 스트라디움에서는 피아노 트리오로 풀어내는 그녀의 자작곡들을 듣게 될 것입니다.
Cập nhật lần cuối: 16 tháng 2, 2021
Ngày đăng ký: 14 tháng 10, 2024
